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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창업후기
지점명 창원의창구4호
제 목 제3회 카앤피플 "창원의창구4호" 창업후기(특별상)_2019년07월


 

“나는 카앤피플이다.”

 

“여보! 나 이거 진짜 꼭 하고 싶어. 아니, 해야겠어!!”

남편의 뜬금없는 소리에 나는 당황했고,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자동차에 관련된 일이라는 것만 짐작 할 수 있었다.

 

남편과 나는 군인으로 만났고, 모두가 미래가 보장되고 탄탄대로라 했지만 남편과 나는 나라를 지키키 위해 늘 

떨어져 지내야 했다. 이건 나라를 지키기도 전에 내 가족조차 온전히 지키지 못할것만 같았고, 더 발전하고 

싶어하는 남편에게 군대라는 틀은 제약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남편에게 해양경찰을 제안했다.

많은 노력 끝에 힘들게 들어간 그곳은 군인보다는 훨씬 더 많은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거란 기대와는 달리 크게 

다를 것이 없는 생활이었다.

이번에도 남편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 했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는 말에 주변사람들은 반대와 우려가 섞인 걱정들이 전부였다.

내 남편의 세상은 어디까지 펼쳐질까?

나는 늘 그렇듯 믿기에 지지해 주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우리는 시댁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물려받기로 했고,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성실하고 부지런한 남편은 밤낮없이 뛰었고 모든걸 걸고 달리기 시작했다.

사업을 실질적으로 맡고 4년쯤 지났을까...

그 후, 시댁에서 하는 사업은 안정적이었지만 대기업이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먼 미래를 내다보면 사양산업이라고 

생각되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발전해 나갈 틈이 없는 시장이었던 것이다.

물론 그 자리를 그대로 유지만 하고 지내도 충분히 살 수 있었지만 우리는 아직 젊었고, 너무 많은 날들과 무한한 

가능성을 놓치고 살아가기가 아까웠다.

 

예전부터 기계를 좋아하고 차를 사랑하는 남편은 어느 날 나에게 ‘카앤피플’사업설명서를 내밀었다.

4년동안 개인사업을 하면서 제법 안목을 높여놓은 본인이 판단하기에 바로 여기가 정답이라는 것이었다.

이미 사업설명회를 다녀오고 완전한 확신이 섰던 남편의 눈은 이미 반짝이고 있었다.

 

여기라면 무한한 시장가능성이 있는 자동차디테일링에 관련해 많은 걸 제대로 배울 수 있고, 땀흘린 노력만큼 정직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라 나를 설득했다.

 

분명 내 남편이라면 가족을 등에 짊어지고 수많은 날들을 고민했을 것이다.

걱정과 두려움, 새로운 가능성이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며 많은 밤들을 지새웠겠지...

그런 신중한 사람이 선택한 일이라면, 지금까지 잘해 온 사람이니 그저 또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수 밖에 없겠지.

 

그렇게 우리는 카앤피플의 가족이 되었다.

교육기간을 마치고 처음 차를 타고 내려와서 마중 나온 나와 아들을 보고 많은 감정들이 뒤섞인 표정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첫 고객의 접수문자가 오고 신이나서 현관밖을 나가던 모습, 고객이 칭찬가득한 평을 남겨주었을 때 보람차 하던 

모습, 아직은 손에 익지 않아서 서툴다며 속상해 하기도 했었지만 날마다 조금씩 손에 익어가며 그렇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처음 시작하고 타 업체와는 다르게 어플로 예약이 가능하다는 강점은 나 역시도 새로웠고 고객들이 신기해하기도 

했다. 어플의 편리성과 여러 기능들이 전문적인 기업의 이미지로 느껴진다는 점들이 고객들에게 좋게 작용했다. 

세차라면 그냥 동네에서 대충 아무곳에서나 하면 된다는 사람들에게 어플 속에 여러 서비스들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내용들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남편이 카앤피플을 선택한 것 중 하나도 바로 이런 이유였다.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

라디오에 CM송이 흘러나오고, 야구장 전광판에 홍보를 하는 업체가 과연 있을까?

그 누구도 생각해 내지 못한 마케팅 전략은 남편이 충분히 일 할 수 있도록 후방에서 지원사격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을 둔 기분이었다.

 

이렇게 지원사격을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다 보니 어느새 6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 

6개월이면 어느 사업을 시작하든 아직은 초기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카앤피플은 날마다 우리에게 많은 놀라움과 희망을 주고 있다.

노력하는 만큼 흘리는 수많은 땀방울의 값어치는 돈으로 환산 할 수 없겠지만 카앤피플을 시작하고 

우리의 하루 최대 매출은 54만원! 한달 매출은 700만원!

 

더 놀라운 건 할 수 있는 서비스의 종류가 너무나 무한하다는 것이다.

남편은 오늘도 일을 마치고 와서 차량 디테일링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더 많이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기에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욕심을 낼 수 있고, 

그 욕심만큼 노력하면 가능하다는 걸 몸소 입증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더 바빠지고 있지만 스케줄을 조절 할 수 있어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분명 더 늘었고, 

전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아이의 학부모공개수업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내 남편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나 역시 느끼고 있다.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한 일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노력한 만큼, 노력하는 만큼 내 스스로가 무한하게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카앤피플 창원의창구4호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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