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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창업후기
지점명 서울양천구지점
제 목 제3회 카앤피플 "서울양천구지점" 창업후기_2019년07월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7월1일에 개업한 양천구지점 이택동입니다.

 

카앤피플을 알게된지 어느덧 1년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엔 출장세차의 개념도 모르고 그런 서비스가 있었나? 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지요. 

그러한 딜리버리 문화가 어떤 의미인지 업역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우연히 밴드에 가입하게 되었고 가끔 밴드

확인 할 때 보곤 했었습니다. 

23년간 나름 중견기업에 다니면서 회계프로그램 영업과 교육, erp컨설팅, 법무감사팀을 오가며, 열정적으로 일을 하였던 때가 엊그제처럼 머리를 스쳐지나 갑니다.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고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여 2달간 병원신세를 지게 되는 저의 처지를 보고 이대로 가다간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겠다는 경각심이 일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금과 퇴직금을 더해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사업에 대한 경험부족과 경솔함으로 보기 좋게 1년만에 폐업을 했지요.

너무도 억울했습니다.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너무 미안했고 평소에 나를 알던 사람들에게 조차 고개를 들 수 없더군요. 창피했습니다. 

그 후 3개월을 술로 살았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그토록 사람들을 좋아하고 여타 모임의 회장도 지내고 했는데 마치 나만의 감옥에 갇혀버린 원숭이 같았습니다. 괜히 세상은 아무 탈 없이 돌아가는데 나만이 세상을 등지고 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매일 슬픔과 고뇌속에 살았지요..

 

그러다가 제 아내가 저의 휴대폰을 보면서 밴드를 보던 중 카앤피플 출장세차를 보면서 한참을 생각하더군요. 

제 아내는 제가 허리가 남들보다 안 좋아 힘든 일을 못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평소 차를 사랑하고 세차도 자주하고 관리를 잘 해왔던 저를 상기하며 "당신도 세차사업 한 번 해보는 게 어때?" 하고 말이죠. 

저는 듣는둥 마는둥 했습니다. 저의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었지요. 

조금더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던터라 세차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의 아내는 "창업비용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성실하고 부지런만 하면 큰 돈은 벌지 못해도 가족은 굶기지 않으니 한 번 해봐!" 하더군요.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자존심이 처절하게 구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꽃길만 걸었으니 인생2막은 진정한 땀의 댓가를 느끼며 살자고 하더군요.

훗 날 멋진 한옥을 지어 시골에서 예쁘게 살자고 하면서요,, 그래서 카앤피플에 관심을 갖고 체험스쿨에 신청을 하여 김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양영제대표님께서 하시더군요. 자신의 인생사를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믿질 않았습니다. 

3년만에 많은 재산을 탕진을 하셨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 정도 돈이면 과연 3년만에 탕진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만 들더군요.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면서 납득이 되었습니다. 저도 사업을 할 때 한 치 앞을 보지 못했고 건방지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한 경솔함이 저를 더 비참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어쩌면 제가 그렇게 된 걸 즐기는 사람도 있었으니까요.

남들이 흔히들 이렇게 얘기하지요! 쌤통이다. 약이 올랐지만 "이 또한 지나리니" 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던 생각을 지금 해봅니다.

그러한 얘기를 듣다가 바로 저의 뇌리를 스쳤던 건 

내 자신이 이 일도 못한다면 다른 일도 절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고 단 한 번도 몸을 쓰는 일을 안 해봤기 때문에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다시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욕망이 꿈틀대더군요,

 

그래서 토요일에 참여하고 다시 월요일에 재 방문을 하여 창업결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에 입소하여 교육을 받고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생각해왔던 세차의 고정관념이

송두리체 바뀌는 순간이 온 겁니다. 저는 대충 물 뿌리고 내부 먼지 털고 깨끗하게 닦아만 주는 걸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들, 제가 보지 못한 부분을 체크하여 지도해주는 교육자들을 보고 또 놀랐습니다. 그리고 광택을 진행하는데 밖에서 보는 거 하곤 전혀 틀리더군요.

한마디로 어려웠습니다. 힘도 들었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눈 앞이 어질어질 합니다. 생전 무릎 아플 일이 없었는데 아픕니다. 그런데 여러 번 아프고 여러 번 어지러워도 참고 기계를 돌리다보니 어느덧 제 앞에 서있는 차가 빛이 나는 겁니다. 조금씩 천천히 고통을 참고 문질렀는데 결과물이 좋아지는 걸 보고 가슴이 매우 뿌듯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농부의 마음이 이런 걸까?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이러한 심정일까? 별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건 내 스스로 몸을 움직여 찬란한 결과물을 얻었다는데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힘듭니다. 아직 숙달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저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충실히 저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아프리카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라는 말이 있듯 본사와 대리점사장님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족, 형제, 친구, 영혼, 건강이 있습니다. 가족, 형제, 친구, 영혼은 고무공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 건강이란 공은 유리로 되어있어 다시는 튀어 오르지 않습니다. 

 

그만큼 건강이 중요하니 우리 카앤피플 가족여러분 모두들 승승장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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